보내줄게-
(Source: youtube.com)
가족 블루스.
어쩔수 없잖아. 그게 현실인걸.
좌절할 필요도 자존심 상할필요도 없어.
약 6개월동안 가슴졸였던 일이 모두 해결되었다.
생각이 많으니 오히려 쓸말이 없어지네
왜 상황이 안정적이지 않는데도 그 선택을 하냐고 한다면 나는 그저 인생의 연장선상에서 과정을 빨리 지내버리고 싶은 마음인것도 있고 그저 삶을 살고 싶은 생각도 있고
이렇게 흘러가는것 같다.
무사히 잘 지나가길.
이번 재즈 페스티벌에 쌀아저씨 편리왕 과 하멜까지 오는데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엉엉엉엉엉
— http://www.imbc.com/broad/radio/fm/mindcenter/notice/index.html?list_id=6473216